이탈리아 양돈협회(OPS)는 오는 26일부터 25일까지 일산 코엑스 홀에서 오픈하는 ‘제16회 세종 국제식품 사업전(코엑스 음식 주간)에 참가해 국내 식품업계 관계자와 소비자를 표본으로 이탈리아산 돼지고기 아이템의 맛과 주요 특성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혀졌다.
이탈리아 양돈협회 측의 말을 빌리면 간편식과 고품질 식품에 대한 해외 소비자들의 수요에 맞춰, 이번 전시회에서 한 가지 상품, 베이컨 안심과 허브 베이컨 안심, 풀 들 포크를 중심으로 국내외 구매자들이 가정에서 쉽게 조리할 수 있음은 물론 한식과 어울리는 여러 요리법을 소개할 계획입니다.
이번에 선보이는 다섯 가지 돈육제품은 무항생제, 이력 추적, 동물복지 지원, 배경 계속가능성 등 이탈리아 양돈협회가 시행하는 전 공정에 걸친 품질 관리 체계를 거친 상품들이다.
'발레리로 포치(Valerio Pozzi) 이탈리아 양돈협회 CEO는 “전 세계적으로 호평 받는 이탈리아산 돈육상품은 유럽 연합의 엄격특정 제품 생산 기준에 맞게 생산되고 있고 안전성과 지속가능성, 균형 잡힌 영향, 뛰어난 맛, 나은 품질면에서 뚜렷한 차별화를 이루고 있다.”라며, “이탈리아 양돈협회는 이번 전시회 원조를 통해 국내의 식품사업 관계자와 소비자에게 유럽의 이탈리아 돈육물건에 대한 유용하고 실용적인 정보를 제공할 수 있어 행복하다”라고 이야기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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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가하면 “한국 소비자들의 취향을 잘 파악해 내국인들 입맛에 잘 맞는 아을템을 소개함으로써 이탈리아 돈육아이템이 내국인의 일상생활에서 쉽고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되길 기대된다”라고 뒤에 말했다.
